회사소개

제품

안내

고객지원

Company

Product

Information

Support

Thông tin về công ty

Sản phẩm

Thông tin

Hỗ trợ chung

공지사항

제목 작성일
엔피코어, 대학병원 APT 공격 대응 시스템 구축
  • 최근 증가한 의료기관 타깃의 정교화된 사이버 공격에 대응
  • 백신으로 대응이 어려운 신, 변종 악성코드 탐지 및 차단
엔피코어(대표 한승철)가 최근 병원 및 의료기관을 타깃으로 증가하고 있는 정교화된 사이버 공격에 대응할 수 있는 APT 공격 대응 솔루션을 모 국립 대학병원에 공급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국내 의료기관의 정보보안의 취약점이 여실히 드러난 보안사고가 유독 많았다. 지난 4월 유명 대학병원을 포함한 의료기관들이 디페이스 공격을 받았으며 그보다 앞선 1월에는 병원을 타깃으로 크립토재킹(가상화폐 채굴용 악성코드)이 기승을 부린 바 있다.

Photo by rawpixel on UnsplashPhoto by rawpixel on Unsplash

한편 엔피코어가 대학병원에 납품하는 APT 공격 및 랜섬웨어 솔루션 '좀비제로 인스펙터(ZombieZERO Inspector)'는 백신으로 대응이 어려운 신, 변종 악성코드에 대응할 수 있어 지능형 공격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할 수 있다. 좀비제로 인스펙터는 사용자 PC 환경과 동일한 샌드박스 환경을 구성하여 악성행위 모니터링 및 분석 후 탐지 결과를 제공한다. 네트워크 상 패킷을 수집하여 총 4단계의 시그니처 및 행위기반 분석을 실시하는데, PE파일(DLL, EXE 등)과 압축파일, MS-Office, HWP, PDF 등 다양한 문서 포맷에 대한 분석을 지원한다. 또한 아웃바운드 및 인바운드 URL과 IP접근 패턴을 분석하여 C&C 서버와 악성코드 유포지 접속행위를 이중으로 탐지 및 차단한다. 엔드포인트 APT 공격 방어 솔루션인 ‘좀비제로 EDR (Endpoint Detection & Response)’를 함께 도입하면 엔드포인트의 에이전트 분석정보와 네트워크 정보를 연계분석함으로써 악성코드 탐지율을 더욱 향상시킬 수 있다. 작년 한 국립병원은 서버를 보호하기 위해 ‘좀비제로 EDR for Server’를 도입한 바 있다. 좀비제로 EDR은 악성코드의 실행을 보류 시키고 샌드박스에서 행위기반 엔진을 통해 탐지하므로 감염을 사전에 차단하며, 네트워크 보안 시스템을 우회하는 암호화, 잠복형 악성코드 공격에도 대응할 수 있다. 신규 구축되는 교육부 사이버안전센터(ECSC) 종합시스템과 완전한 연동이 된다는 점 또한 엔피코어의 APT 솔루션이 채택된 가장 큰 이유 중 하나. 좀비제로 인스펙터는 교육부 사이버안전센터(ECSC) “MTM/ETM 표준연동규격” 테스트를 통과한 하드웨어 일체형으로서, ▲ECSC에서 배포하는 MTM 정책 적용 및 탐지결과 전송 기능 ▲전원 이중화를 통한 H/W적인 안정성 보장 ▲MTM 기능을 단일 장비에서 처리 ▲동시 처리 성능(Throughput) 2Gbps 등을 제공한다. 한승철 대표는 “금번 프로젝트를 통해 해당 대학병원 시스템으로의 신종 악성코드 유입을 차단하고, 제로데이 공격과 기존 보안시스템 우회 공격을 실시간으로 탐지 및 차단할 수 있는 능동적인 방어체계를 구축했다”고 말했다.
2018.12.21

엔피코어, 'RSA APJ 2017' 참가…'좀비제로 시리즈'의 EDR 제품 소개

작성자
admin
작성일
2017-08-06 02:29
조회
1967

워너크라이, 페트야 등 전세계적인 랜섬웨어 사태로 EDR 제품에 대한 높은 관심 확인


2017년 상반기, 전세계적으로 사이버보안 분야에서 랜섬웨어가 이슈의 한 축을 차지했고, 여전히 지속되고 있다. 아시아 지역을 타깃으로 한 랜섬웨어 공격이 2016년 대비 약 27% 정도 증가한 상황에서, 이번에 싱가포르에서 7월 26일부터 28일까지 개최된 'RSA APJ(Asia Pacific & Japan) 2017'에서 엔피코어 (대표 : 한승철) 는 APT/랜섬웨어 대응 솔루션 '좀비제로 시리즈'를 선보여 동남아 진출을 확고히 했다.

올해 5회째를 맞는 RSA 콘퍼런스 APJ는 세계 최대 정보 보안 콘퍼런스인 RSA의 동남아지역 이벤트다.

엔피코어는 이번 행사에서 랜섬웨어, APT 등 사이버보안에 관심이 높은 동남아 지역의 보안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좀비제로 시리즈'의 신제품 라인의 강점을 소개하고 제품 시연을 펼쳤다.

엔피코어는 APT 및 랜섬웨어 공격방어 솔루션 전문기업으로 네트워크와 엔드포인트에 행위기반 기술로 이중방어를 제공한다.

기존의 보안 솔루션(시그니처 기반 Anti-virus)로는 APT(타겟방식으로 공격하는 악성코드) 및 워너크라이나 페트야 같은 신/변종 랜섬웨어를 대응하는 것이 불가능하고, 전통적 Sandbox기술은 가상머신 우회 악성코드, 신변종 랜섬웨어, 암호화 구간(SSL 통신)을 통한 공격 등에 취약하다. 이러한 한계를 뛰어넘기 위해 EDR (EndPoint Detection & Response) 기술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이에 발맞춰 엔피코어는 최근 엔드포인트용 보안 제품 4가지 (▲좀비제로 EDR for APT, ▲좀비제로 EDR for Ransomware, ▲좀비제로 SECaaS (Security as a Service), ▲ 좀비제로 EDR for Server) 를 새롭게 출시하여 APT 및 랜섬웨어 공격에 대한 네트워크단 보안 솔루션 외에도 엔드포인트용 보안 솔루션, 클라우드 방식의 보안 솔루션, 서버용 보안 솔루션 등을 제공하고 있다.

엔피코어는 싱가폴의 정부기관, 공공기관, 통신사, 말레이시아의 SI 업체, 베트남 통신사와 전력소, 글로벌 은행 등 다양한 국가와 다양한 성격의 업체와 상담을 통해 EDR 제품에 대한 높은 호응을 얻었다.

한승철 대표는 “4년 연속 참가하고 있지만 이번에는 특히 다수 업체와의 상담을 통해 워너크라이나 페트야 등 전세계적인 랜섬웨어 사태로 인해 엔드포인트 보안에 대한 높은 관심과 수요를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ui=2&ik=dac48f5a06&view=fimg&th=15db291



사진설명 : 엔피코어는 7월 26~28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RSA APJ(Asia Pacific & Japan) 2017’에 참가해 APT/랜섬웨어 대응 솔루션 ‘좀비제로 시리즈’를 선보였다. 한승철 대표가 데모시연 영상을 보며 신제품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