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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SW상품대상추천작]엔피코어 '좀비제로 인스펙터 v4.0'

엔피코어(대표 한승철)는 지능형지속위협(APT) 대응을 위한 행위기반 악성코드 탐지와 대응 제품 '좀비제로 인스펙터 v4.0'을 출품했다.

좀피제로 인스펙터는 외부에서 유입되는 악성코드를 패턴 기반과 행위분석 기법을 기반으로 탐지해 차단 또는 격리하고 비인가된 악성코드 유포지·C&C서버 등 IP·URL로부터 내부사용자를 보호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알려진 악성코드와 알려지지 않은 악성코드에 사전대응 할 수 있다.

행위 기반 분석기법은 기존 백신에서 대응이 불가능한 영역을 대처한다. 알려지지 않은 신·변종 악성코드를 대응하기 위한 기술이다.

대부분 보안시스템은 시대적으로 발생되는 해킹공격 트렌드에 따라 개발·판매되고 일부 사장되는 제품이 존재한다. 필수 제품 대다수는 해킹 동향 변화와 관계가 없이 지속적으로 판매된다. 좀비제로 인스펙터 v4.0은 기존 자사 주력 제품 v3.0을 글로벌 사양으로 보안기능을 강화하고 사용자 인터페이스(UI)를 개선했다. 특정 하드웨어가 아닌 다양한 하드웨어에서 동작이 가능한 소프트웨어(SW) 형태로 국제 CC인증을 획득했다. 엔피코어는 기존 네트워크 제품 위주 APT 관련 제품과 달리 네트워크 패킷분석정보와 사용자단에 설치된 에이전트 정보를 연계 분석한다. 기존 장비 문제점인 오탐률을 최소화할 수 있다. 기술 경쟁력으로 세계 보안시장에서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다. 올해 출시 제품 좀비제로 인스펙터 v4.0은 고객 특정 하드웨어에서 운영될 뿐 아니라 다양한 하드웨어에 호환되는 편의성을 제공한다.

한승철 엔피코어 대표

좀비제로 시리즈에 이메일 분석과 SSL 가시성 장비가 통합돼 있는 통합형 솔루션을 지난해 말부터 개발 중이다. 올해 말 출시할 예정이다. 출시 예정인 통합형 APT 대응 솔루션은 이메일 분석과 SSL 가시성 장비가 한 장비에 통합돼 있다. 이메일 분석과 암호화 트래픽 복호화를 위해 별도로 여러 장비를 구성하지 않아도 되는 장점을 갖고 있다.

한승철 엔피코어 대표는 “국제 CC인증 획득은 최고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쏟아 부은 10년간 노력과 품질 성능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라며 “공신력 높은 CC인증을 바탕으로 신남방국가 중심 해외진출로 작년 수출 100만달러를 넘어 올해는 600만달러를 달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0.01.22

엔피코어, 대학병원 APT 공격 대응 시스템 구축

작성자
admin
작성일
2018-12-21 15:13
조회
3272
  • 최근 증가한 의료기관 타깃의 정교화된 사이버 공격에 대응

  • 백신으로 대응이 어려운 신, 변종 악성코드 탐지 및 차단


엔피코어(대표 한승철)가 최근 병원 및 의료기관을 타깃으로 증가하고 있는 정교화된 사이버 공격에 대응할 수 있는 APT 공격 대응 솔루션을 모 국립 대학병원에 공급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국내 의료기관의 정보보안의 취약점이 여실히 드러난 보안사고가 유독 많았다. 지난 4월 유명 대학병원을 포함한 의료기관들이 디페이스 공격을 받았으며 그보다 앞선 1월에는 병원을 타깃으로 크립토재킹(가상화폐 채굴용 악성코드)이 기승을 부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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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엔피코어가 대학병원에 납품하는 APT 공격 및 랜섬웨어 솔루션 '좀비제로 인스펙터(ZombieZERO Inspector)'는 백신으로 대응이 어려운 신, 변종 악성코드에 대응할 수 있어 지능형 공격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할 수 있다.

좀비제로 인스펙터는 사용자 PC 환경과 동일한 샌드박스 환경을 구성하여 악성행위 모니터링 및 분석 후 탐지 결과를 제공한다. 네트워크 상 패킷을 수집하여 총 4단계의 시그니처 및 행위기반 분석을 실시하는데, PE파일(DLL, EXE 등)과 압축파일, MS-Office, HWP, PDF 등 다양한 문서 포맷에 대한 분석을 지원한다. 또한 아웃바운드 및 인바운드 URL과 IP접근 패턴을 분석하여 C&C 서버와 악성코드 유포지 접속행위를 이중으로 탐지 및 차단한다.

엔드포인트 APT 공격 방어 솔루션인 ‘좀비제로 EDR (Endpoint Detection & Response)’를 함께 도입하면 엔드포인트의 에이전트 분석정보와 네트워크 정보를 연계분석함으로써 악성코드 탐지율을 더욱 향상시킬 수 있다. 작년 한 국립병원은 서버를 보호하기 위해 ‘좀비제로 EDR for Server’를 도입한 바 있다. 좀비제로 EDR은 악성코드의 실행을 보류 시키고 샌드박스에서 행위기반 엔진을 통해 탐지하므로 감염을 사전에 차단하며, 네트워크 보안 시스템을 우회하는 암호화, 잠복형 악성코드 공격에도 대응할 수 있다.

신규 구축되는 교육부 사이버안전센터(ECSC) 종합시스템과 완전한 연동이 된다는 점 또한 엔피코어의 APT 솔루션이 채택된 가장 큰 이유 중 하나. 좀비제로 인스펙터는 교육부 사이버안전센터(ECSC) “MTM/ETM 표준연동규격” 테스트를 통과한 하드웨어 일체형으로서, ▲ECSC에서 배포하는 MTM 정책 적용 및 탐지결과 전송 기능 ▲전원 이중화를 통한 H/W적인 안정성 보장 ▲MTM 기능을 단일 장비에서 처리 ▲동시 처리 성능(Throughput) 2Gbps 등을 제공한다.

한승철 대표는 “금번 프로젝트를 통해 해당 대학병원 시스템으로의 신종 악성코드 유입을 차단하고, 제로데이 공격과 기존 보안시스템 우회 공격을 실시간으로 탐지 및 차단할 수 있는 능동적인 방어체계를 구축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