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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피코어, 싱가포르 및 아세안 총판 계약 체결
싱가포르 보안 SI ‘듀오스파크’ 사와 총판 계약 성사 아세안 국가 정부 및 금융기관 프로젝트 입찰 참여 중 APT 및 랜섬웨어 공격방어 솔루션 전문기업, 엔피코어가 싱가포르 듀오스파크(DuoSpark) 사와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싱가포르 및 말레이시아에 위치한 듀오스파크는 아세안 전 국가를 대상으로 사이버 보안 솔루션을 공급하는 보안 SI 기업이다. 현재 이스라엘의 Cyber Observer, 영국의 E-safe Compliance, 미국의 Yubico를 포트폴리오로 보유 중이다. 국내 보안 솔루션 벤더로는 엔피코어가 유일하다. 양 사는 2017년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 및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서 공동주최한 정보보호 비즈니스 상담회에서 첫 인연을 맺은 후,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올해 정식으로 총판 계약을 맺게 되었다. 이미 인도네시아 및 말레이시아의 잠재 고객을 대상으로 솔루션 시연을 진행하였으며, 정부 및 금융기관에서 발주한 다수의 프로젝트 입찰에 참여 중이다. 듀오스파크 대표이사 용총순(Yong Chong Soon)은 “보다 많은 조직이 보안의 가장 큰 약점이 ‘사용자’에 있다는 점을 인식하고 있다”며, “결국 안전한 사이버 환경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지능화 되고 있는 공격으로부터 엔드포인트를 안전하게 보호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엔피코어는 비용 효율적인 솔루션으로 고객에게 최첨단 기술의 보안을 제공한다”며 엔피코어와 협력 관계를 맺은 이유를 언급하였다. 엔피코어의 한승철 대표 또한 이번 총판 계약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미국 법인과 베트남 지사 및 일본, 대만,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태국에 이은 여덟 번째 해외 거점으로 아시아의 허브인 싱가포르를 확보하게 되었다”며, “엔피코어의 기술력과 듀오스파크의 현지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APT·랜섬웨어 공격방어 솔루션 ‘좀비제로 시리즈(ZombieZERO SERIES)’의 싱가포르 및 아세안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18.09.11

엔피코어, 태국 시가총액 1위 PTT그룹 주관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참가

작성자
admin
작성일
2018-05-31 15:27
조회
8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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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T 이중방어 솔루션 전문기업 엔피코어가 태국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D-NEXT에 참여하며 태국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고 있다.

D-NEXT는 태국 시가총액 1위 PTT 그룹과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터 RISE가 공동주관하는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이다. 글로벌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파트너 매칭, 현지 마케팅, 데모데이 개최 등 종합적인 지원을 실시하여, 3개월 간의 부트캠프 기간 동안 집중적으로 양성한다. 글로벌 스타트업의 성공적인 태국시장 진출을 돕고, 태국의 스타트업 생태계 및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것이 목적이다.

전 세계 300여개 스타트업이 부트캠프 참가를 신청한 가운데 최종 선발된 스타트업은 단 15곳. 한국 업체로는 엔피코어가 유일하다. APT 공격 방어 기술에 대한 우수성을 인정받아 사이버 보안 분야 대표 스타트업으로 선정된 엔피코어는 미국, 싱가포르, 필리핀, 말레아시아등 세계 각국에서 온 혁신적인 글로벌 스타트업과 교류하며 태국시장 진출의 포문을 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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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2일 방콕 아마린 타워에서 진행된 프로그램 개최식에서는 PTT 및 RISE 관계자의 강연과 더불어, 각 스타트업의 엘리베이터 피치(3분 이내의 짧은 시간 내 세일즈하려는 상품이나 서비스를 어필) 순서가 마련되었다.

이 날 엔피코어 한승철 대표는 전 세계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APT 보안 위협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좀비제로 시리즈(ZombieZERO Series)를 선보였다. 시그니처 기반의 기존 보안 솔루션이 제로데이(Zero-day, 공격 발생 후 백신을 개발하기 전 무방비 구간)가 약점인데 반해, 엔피코어의 좀비제로 시리즈는 행위기반 분석을 통해 신/변종 악성코드를 사전에 탐지하고 차단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 특히 엔피코어는 네트워크 뿐 아니라 EDR(Endpoint Detection & Response) 기술을 적용하여 가상머신을 우회하는 악성코드, 암호화 구간을 통한 공격까지 차단하는 고도화된 보안 시스템을 제안하였다.

동남아 지역에서도 정보 보안이 화두가 되고 있는 만큼 이 날 발표는 태국 기업 및 글로벌 스타트업 관계자들의 큰 주목을 받았다. 엔피코어는 D-NEXT 프로그램 참가 뿐 아니라 현지 파트너와의 지속적인 미팅과 제품 시연을 진행하고 있으며, 태국 및 동남아 시장으로의 비즈니스 기회를 적극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